어제 나는 크라우드픽에서 스톡사진판매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올렸었다. 사실, 어제 회원가입하고 업로드한 건 아니라서 며칠을 잊고 지냈었었다.
그렇지만 어제 포스팅을 올리고 '아, 이젠 열심히 사진을 찍고 다녀야겠다'라고 생각했다. 어제 그렇게 생각한 후 오늘.
아침 기상과 함께 크라우드픽의 성과 메일이 확인이 되었다. 정말 신났다.
벌써 성과금이 생긴 간가 하고. '성과금 생기면 뭐 하지?
주식 살까? 아니야.
첫 번째 수입이니까 뭐 사 먹자.' 그렇게 기대감에 부풀어 메일을 열었는데 보이는 화면은 0,0...
다 0이네? 아무리 사진이 몇 개 밖에 올리지 않았지만 이건 너무 하지 않나.
현재 스톡사진판매가 레드오션이란 것은 알겠지만 돈 벌기 정.. 말 힘들다.
다른 사람들도 처음엔 이랬을까? 나만 0원이 나온 것일까?
크라우드픽을 처음 접했기 때문에 그런 걸까? 우리나라에서는 크라우드픽이 꽤 큰 시장이라고 하던데, 다음에 셔터스톡에 스톡사진판매를 진행하려고 했는데, 좀 고민을 해봐...